Advertisement
토트넘은 유스 출신 케인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주급 체계까지 바꿀 예정이다. 토트넘의 현 최고 주급자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이다. 그는 8만 파운드(약 1억3000만원)을 수령 중이다. 토트넘은 구단 운영의 안정성을 위해 고액의 주급을 주는데 인색하다. 8만 파운드 이상의 주급을 준 적이 없다. 하지만 케인에게만은 예외를 둘 계획이다. 10만 파운드를 제시해서 케인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생각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