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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효린은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실로 라미란, 김숙, 홍진경, 제시, 티파니 등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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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은 "심야 고속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울기도 많이 울고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러다 마음이 지쳐 연습생을 그만두게 됐다"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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