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김반장이 이웃 주민들과 고기 파티를 즐겼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밴드 윈디시티 보컬 겸 드러머 김반장이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날 김반장은 이웃 주민들을 초대해 함께 고기를 구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서로 근황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주민들은 "역시 캠핑 멀리 갈 거 없다. 김반장네 놀러 오면 된다"라고 입을 모았다.
김반장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음에 힘든 일이 있을때 자기 삶을 열심히 잘 살아오신 분들의 얘기를 들으면 도움에 된다"면서 "물론 외로움이라는 것은 계속 가지고 가지만 이동네에 나 혼자 사는게 아니라 같이 산다는 느낌을 이웃을 통해서 많이 받는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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