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도전기를 위해 처음으로 팀을 이룬 네 남자는 첫 만남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각종 예능 프로그램 속 막내를 담당하며 활약을 선보였던 정준영은 막내 자리를 이철우에 양보하며 드디어 예능 막내를 탈피, 감출 수 없는 4차원 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또한 자타공인 요리하는 '정셰프'로도 맹활약, 멤버들을 위해 정체불명 땅콩맛이 나는 커리를 멤버들 몰래 마법의 가루, 라면 스프를 활용해 맛있는 커리 요리로 탈바꿈시키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