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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육성재와 조이의 마지막 방송이었다. 지난해 6월 첫 출연한 육성재와 조이는 '쀼 커플'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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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은 이별 콘서트를 준비, 서로를 향한 마음을 담은 노래들을 선곡해 '쀼 음악중심'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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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육성재 역시 "내가 항상 너한테 하고싶은 말이 가사로 담긴 노래를 부르겠다"면서 담담하고 진지하게 조이를 바라보며 노래를 불렀다. 두 사람은 노래를 통해 더욱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됐고, 조이는 결국 또 한번 눈물을 보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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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이와 육성재는 5자토크를 통해 각각 "나 몇 점이야?", "나 같은 여자?"라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두 사람은 "100점 줌", "찾고 있었어"라고 각 질문에 센스넘치면서도 솔직하게 대답을 하며 마지막까지 달달함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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