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어버이날을 맞아 화목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수영은 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서 행복해요. 어버이 은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과 뮤지컬 배우인 언니 최수진 그리고 부모님이 나란히 청바지와 바바리 코트를 걸치고 운동화를 신고 카메라 앞에서 미소짓고 있다.
아름다운 미소가 가득 담긴 네가족의 다정한 모습의 사진은 보는 사람도 흐믓하게 한다.
한편 수영이 속한 소녀시대는 7일과 8일, 양일 간 대만 타이페이에서 단독 콘서트 '소녀시대 네 번째 투어 - 판타지아'를 개최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