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7일 복귀전서 연타석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화려한 복귀 신고를 했고 8일엔 3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한 강정호는 세번째 경기인 이날은 선발에서 빠졌다. 피츠버그는 강정호를 복귀 한 이후 3경기에서 2경기는 선발로 내고 1경기는 선발에서 제외시키겠다고 한 것을 지키는 셈이다.
Advertisement
아쉽게 강정호와 오승환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세인트루이스가 뒤진 탓에 승리조인 오승환이 등판하지 않았기 때문. 두 팀은 오는 6월 11일부터 피츠버그에서 3연전을 치른다. 다음 3연전서는 둘의 맞대결이 이뤄질지 궁금해진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