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종권 기자]
배우 신소율이 '제 13회 서울환경영화제'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에서 진행된 '제 13회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에코스타상'을 수상한 신소율은 영화제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 신소율은 화사한 화이트 플라워 원피스로 환경영화제에 대한 취지를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모습이었다. 특히 밝은 미소와 단단한 어조로 수상 소감을 전해, 개막시글 훈훈한 분위기로 이끌었다. 또 신소율은 트로피를 들고 뿌듯한 표정의 수상 인증샷도 전했다.
평소 환경문제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있던 것으로 알려진 신소율은 "에코스타상을 받게되어 영광이다. 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키기위해 노력했지만 다시금 잘해왔는지 돌이켜보게 되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실천하며 좋은 영향을 주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신소율 환경에도 관심이 많구나', '이 날 신소율 가까이서 봤는데 얼굴 넘나 작음', '역시 소율언니 팬이라서 자랑스러움', '환경영화제 나도 한 번 가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소율은 현재 종합병원 간호사 '유소희' 역으로 출연 중인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촬영 중이다.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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