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김문호와 이성민이 4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롯데는 9일 김문호와 이성민을 4월 MVP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갖기로 했다. 김문호는 4월 21경기에서 타율 4할3푼(86타수 37안타), 1홈런, 12타점, 장타율 5할7푼, 출루율 4할8푼5리를 올리며 콜핑 4월 NVP에 뽑혔다. 김문호에 대한 시상식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넥센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열린다.
이성민은 4월 한 달간 7경기에 등판해 4승1패, 평균자책점 3.20을 기록하며 마운드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투수 부문 다솜 4월 월간 MVP로 손색없다는 것이 롯데측의 설명이다. 이성민에 대한 시상식은 11일 넥센전에 맞춰 열릴 예정이다.
두 선수에게는 각각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