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점차 뜨거워지는 열기로 여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는 날씨입니다. 이젠 화사한 봄꽃 컬러보단 푸른 잎과 어울리는 시원한 컬러로 패션 포인트를 줘야 할 때, 트렌드를 이끄는 패셔니스타들은 초여름 날씨와 어울리는 블루 컬러 아이템을 꺼내들며 감각적인 일상 룩 연출하고 있는데요. 스타 패션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 인기였던 배우 김성은, 소녀시대 수영, 모델 이진이가 택한 블루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슬림하게 떨어지는 김성은의 블루 트렌치코트입니다. 네이비보다는 조금 밝은 고급스런 프레시안 블루 색감이 트렌디하면서도 산뜻한 느낌을 전해요. 마치 원피스를 입은 듯 주름 장식이 가미된 헴라인이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전합니다. 프론트로우 제품.
눈길 사로잡는 수영의 귀요미 공룡 니트입니다. 짙은 블루 컬러 바탕에 그린&레드 등 발랄한 색감으로 칠해진 미니 공룡 캐릭터가 눈길 사로잡을 뿐 아니라 활기찬 기운을 전하는 것 같아요. 단독으로 착용해도 좋고 트렌치코트나 재킷에 위트있는 포인트 이너 아이템으로도 좋아요. 코치 제품.
황신혜의 딸이자 모델로서도 활발히 활약 중인 이진이의 매력적인 일상 룩, 체크패턴과 하늘빛 컬러가 포인트인 원피스로 발랄하면서도 소녀다운 매력 살렸습니다. 셔츠 단추단에 레터링으로 디자인 포인트를 줘 더욱 감각적인 아이템입니다. 러브엑스 제품.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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