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PD는 "이번 시즌이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세 심사위원을 모시고 방송 스케줄을 조정하기가 힘들었다. 제작진과 마찬가지로 시간과 마음을 할애해야 한다. 이런 이유 포함 이젠 정말로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무대에 설 사람들을 모으고 싶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gina100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