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양현석이 'K팝스타6' 마지막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K팝스타6'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심사위원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 박성훈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양현석은 "제가 고민을 제일 많이 했다. 유희열과 박진영은 가수활동을 여전히 하고 있지만 저는 방송활동이 거의 없다. 이번 시즌이 마지막이란 생각을 하니 지난 시즌들보다 더욱 열심히 하게 될 것 같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그는 "우승이냐 준우승이냐 여부도 중요하지만, 제작자들에게 스스로의 재능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 용기를 얻어 많은 분들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전했다.
'K팝스타6'는 차세대 K팝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그동안의 포맷과는 다르게 돌아온 'K팝스타6'는 11월 중 방송 예정이다.
gina100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