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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은 인터뷰에서 지난 달 종영 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에서 첫 주연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그 전부터 오디션을 정말 수 없이 많이 보고 떨어지고를 반복하다가 합격을 한 작품이다. 처음에는 일일드라마이고 주연이라고 해서 긴장도 많이 하고 첫 촬영 날에는 현장 도착하기 전까지 부들부들 떨었던 것 같다. 시간 지날수록 조금씩 편해지더라. 현장에서 선배님들께 배운 것이 정말 많다. 129부작이 끝나고 나니 아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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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먼저 연기를 시작한 멤버들이 2명이나 있고 그 멤버들이 좋은 평을 들었기 때문에 나로 인해 평균치를 깎아먹고 싶지는 않아 많이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많이 도와주고 응원도 해줘서 씩씩하게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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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는 '샤이보이'와 '별빛달빛'을 꼽으며 "멤버 4명 모두 밝고 유쾌한 면이 있어서 그런지 무대에서 잘 드러났고 그 모습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신 것 같다"며 "이제는 다들 20대 중반이다 보니 효성 언니를 필두로 파워풀하고 섹시한 모습이 시크릿의 무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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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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