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스페이스A가 17년 만에 무대로 소환됐다.
1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쇼맨으로 가요계 대표 하모니 그룹 마마무와 V.O.S가 출연해 '역주행송'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유재석 팀 슈가맨으로는 '섹시한 남자'의 스페이스A가 출연했다. 17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오른 스페이스A는 완벽한 호흡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당시 유명했던 '갈매기 춤'으로 추억을 소환한 스페이스A의 무대가 즐거움을 더했다.
한편 이날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는 '눈물'의 가수 리아가 소화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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