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이형오 PD가 '시간탐험대3' 촬영중 목골절 부상을 당한 김주호의 상태에 대해 말했다.
이 PD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이하 '시간탐험대3') 기자간담회에서 "김주호 씨는 코미디 빅리그 때부터 인연이 있었던 친구고, 오늘 오전에도 병원에 들려서 면회를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번 주말즈음 퇴원해서 통원 치료를 받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는 철저한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실제 조상들의 삶을 그대로 재현한 리얼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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