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인형'외모가 눈길을 끈다.
10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꽃밭에 앉아 있는 손연재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남다른 몸매 비율로 '인형'같은 모습을 자아내는 손연재의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이날 우스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16 아시아체조연맹(AGU) 아시아 리듬체조 선수권대회 셋째 날 종목별 결선에 나서 후프, 볼, 곤봉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손연재는 2013년 대회와 2015년 대회에 이어 올해 대회까지 석권하며 개인종합 3연패를 달성한 것. 올해 8회를 맞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종합 3연패는 손연재가 유일하다.
이에 손연재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성적을 나타내는 전광판 사진과 함께 "2016 아시아선수권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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