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아라가 머드를 뒤집어 쓰고도 미소를 지어보였다.
11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근두근! NO맨이 밝혀지기 직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SBS '런닝맨'의 '답정NO 레이스'편에 게스트로 참여한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자신의 얼굴이 담긴 하얀색 셔츠 차림의 고아라는 NO맨이 밝혀지기 직전, 입술을 꽉 물고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이후 SBS측은 "예쁘다고 말하는것도 지치네…머드 뒤집어써도 이렇게 예뻐"라며 NO맨이 밝혀진 뒤 머드를 뒤집어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머드를 뒤집어쓴 고아라의 모습은 오는 14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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