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케이티 페리(31)의 공식 남자 친구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9)이 가수 셀레나 고메즈(23)와 양다리 열애설에 휩싸였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뉴스사이트 'TMZ'는 "지난 6일 올랜도와 셀레나가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클럽에서 서로를 밀착한 채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셀레나는 라스베이거스 콘서트를 마친 후 뒤풀이를 가졌고 올랜도가 뒤늦게 깜짝 등장했다.
'TMZ'가 공개한 사진에는 올랜도와 셀레나가 서로를 안고 진한 애정 행위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TMZ'는 "그러나 셀레나는 혼자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올랜도는 지난 2일 케이티와 멧 갈라 패션쇼 애프터파티에 모습을 드러내며 열애를 인정했다. 올랜도와 셀레나는 2014년부터 꾸준히 염문설이 불거졌으며 그때마다 관계자 측은 "두 사람은 친구 사이"라고 양다리설을 부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