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이전 시즌에 비해 예산을 크게 줄인다는 보도에 대해 "이번 시즌부터 지역 예선을 없애면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이야기인 것 같다. 의도적으로 예산을 깎는 건 절대 아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특히 지난 해 종영한 시즌7은 대한민국 '최초'이자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정도로 대중의 관심 밖에 있었을 뿐만 아니라 제작진의 도전자 종용 논란, 악마의 편집, 생방송 무대 실수 등 '부정적인 이슈들'만 끌어모으며 역대 최악의 시즌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