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에는 개막전부터 29경기에서 13승16패, 승률 4할4푼8리를 기록하고 8위에 머물렀다. 개막전부터 LG 트윈스, SK 와이번스, kt 위즈를 맞아 6연승을 거두고 신바람을 내다가 주춤했다. 외국인 투수의 부진과 타선 침체가 아쉬웠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타율에 비해 득점력도 떨어진다. 지난 29경기에서 146득점, 경기당 평균 5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경기별 득점 분포가 주요하다. 공격의 굴곡이 심하다보니, 경기마다 득점 편차가 심하다. KIA는 4월 15일 히어로즈전에서 11득점, 4월 23~24일 롯데전에서 27득점을 기록하고, 지난 5일 롯데전에서 17점을 뽑았는데, 이 4경기를 뺀 25경기의 평균 득점이 3.64점이다. 특정 경기에서만 화력을 쏟아내고, 침묵한 경기가 많았다. 윤석민 양현종의 완투패가 나오고, 에이스가 단 1승도 못 올리는 이유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