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배우 김혜선이 자신을 둘러싼 근거 없는 소문과 루머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김혜선은 지난 10일 '휴먼이슈'를 통해 "첫 번째 남편과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는 건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친정 부모님께서 시댁에 돈을 달라고 했다느니, 딸을 팔아먹는 부모라는 건 근거 없는 루머다"라고 밝혔다.
이어 "근거 없이 비난 하는 건 정말 화가 난다. 저희 부모님은 절대 그런 분이 아니시다. 가족들에게는 물론 남에게도 싫은 소리 단 한마디도 못하시는 분"이라며 거듭 강조했다.
김혜선은 "어디서 어떻게 그런 말들을 지어냈는지 정말 묻고 싶다. 사실이 아닌 잘못된 기사와 댓글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배우로서 좋은 작품을 통해 좋은 연기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지금의 남편과 봉사활동도 꾸준히 실천하면서 누군가의 아픔을 함께 소통하고 배려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혜선은 "배우로서 좋은 작품을 통해 좋은 연기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지금의 남편과 봉사활동도 꾸준히 실천 하면서 누군가의 아품을 함께 소통하고 배려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는 김혜선은 지난 6일 이차용 씨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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