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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은 양동현에 대해 '페널티킥 실축을 지운 맹활약. 포항의 2연승을 이끈 공격 선봉장'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현대엑스티어 MVP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이 중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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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챌린지(2부 리그) 9라운드 MVP는 8일 안양전에서 1골-2도움을 기록한 포프(부산)이 차지했다. 챌린지 베스트11에는 포프를 비롯해 스토야노비치 용재현(이상 부산) 파울로 박태홍(이상 대구) 이예찬 강진웅(이상 고양) 최진호 정승용(이상 강원) 안태현 전민광(이상 이랜드)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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