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했지만, 전분기 대비 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메이드는 11일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320억원, 영업이익은 4억8200만원으로 나타났다. 전분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거의 변동이 없지만, 이익은 62%나 감소했다. 대신 2015년 1분기에 영업이익이 -55억4200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흑자폭은 상당히 개선됐다.
1분기에 모바일게임 매출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온라인게임 매출이 상승해 비릇한 수준을 유지했다.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 IP를 활용해 중국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온라인게임 '이카루스'의 북미 시장 진출과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인 모바일게임 '가이아', '캔디팡2' 등을 통해 신규 매출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