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국수의 신' 조재현이 최종원에게 경고했다.
1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김길도(조재현 분)가 혼수상태로 누워있는 고대천(최종원 분)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길도는 혼수상태로 누워 있는 고대천을 찾아가 문안을 드렸다.
이어 김길도는 "오래 오래 사세요. 내가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보여드릴게"라면서 "죽지마세요. 죽으려면 그 때 죽었어야지"라고 속삭여 소름 듣게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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