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이태환이 MBC 새 수목극 '더블유'에 캐스팅 됐다.
이태환은 극중 서도윤 역을 맡았다. 서도윤은 격투기 선수 출신 경호원으로 강철(이종석)의 듬직한 오른팔이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친형처럼 강철의 옆에서 그를 도와주고 지켜주는 버팀목 같은 존재다.
이태환은 "매력적인 캐릭터를 맡겨주셔서 정말 영광스럽고 감사하다. 도윤 캐릭터를 잘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태환은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 '고교처세왕' '오만과 편견' '돌아와요 아저씨'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더블유'는 2016년 서울 같은 공간의 다른 차원, 현실과 가상현실을 오가며 벌어지는 로맨틱 서스팬스 멜로 드라마다. 이종석 한효주 이태환 등이 캐스팅을 확정했으며 '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 '인현왕후의 남자'등을 집필한 송재정 작가와 '그녀는 예뻤다'를 연출한 정대윤PD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품은 '운빨로맨스' 후속으로 7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