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EXID 혜린이 짧은 머리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혜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짠 변신! 이제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혜린은 데뷔 이래 가장 짧은 머리인 쇼트커트를 시도, 보이시하면서도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여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최근 멤버들 모두 새 앨범 콘셉트에 맞게 헤어스타일을 변신했다"며 "특히 혜린은 주먹만 한 작은 얼굴이 더욱 돋보이는 쇼트커트로 변화를 주면서 평소 귀엽고 엉뚱한 혜린의 매력을 더 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혜린이 속한 EXID는 6월 초 컴백할 계획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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