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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PD는 "하차로 가닥이 잡힌 것은 아니고 반반의 가능성을 두고 논의 중인 상황"이라며 "하지만 목상태와 건강 문제로 전부터 많은 고민이 있었고, 이 때문에 하차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지상파, 케이블, 종합편성채널 등 다수의 방송사에서 8개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2년 8개월간 프로그램을 지키며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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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현무는 지난해 MBC 연예대상에서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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