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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에서 두 번째 꿈 계주 민효린의 '걸그룹' 꿈에 JYP 박진영이 단돈 만원에 프로듀싱 계약을 체결해 '최고령 걸그룹' 탄생에 기대감을 증폭시킨바 있다. 그런 가운데 '강남스타일'을 작곡한 유건형에 이어 우연히 JYP에 놀러 온 유희열이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하나씩 오픈 될수록 특급 프로젝트로 거듭나고 있어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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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마음으로 걸그룹 첫 데뷔곡을 들은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은 그루브를 타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노래가 끝난 후에는 기립박수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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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진영은 영화 '코요테 어글리'를 보고 큰 영감을 받아 "사실 나는 곡을 이미 다 썼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단돈 만원에 성사된 계약으로 대형 히트 곡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지는 가운데 멤버들은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지며 '걸그룹' 데뷔 의지를 불태웠다는 후문. 이에 각기 다른 여섯 명의 멤버들이 함께 모여 어떤 무대를 탄생시킬지 기대감이 모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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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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