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인 뮤직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6'에 칭따오와 써머스비가 참가한다.
수입맥주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는 오는 14~15일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지는 '뷰티풀민트라이프 2016(이하 뷰민라 2016)'에 자사 대표 주류 브랜드인 '애플 사이더 써머스비'와 '우주맥주 칭따오'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써머스비와 칭따오는 뷰민라 2016을 단독으로 후원하는 주류 브랜드로 부스 내 다채로운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먼저, 지난 뷰민라 2015에서 '피아노의 숲' 콘셉트로 자연의 여유로움을 선사했던 애플사이더 써머스비는 올해 관람객들이 유럽의 나른한 오후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도록 유럽 스트리트 마켓을 페스티벌에 그대로 옮겨왔다. 이국적이고 동화스러운 '써머스비 스트릿 마켓' 콘셉트로 부스를 마련, 관람객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또 써머스비가 카페나 야외에서 즐겨 마시기 좋은 탄산주인만큼 부스 앞에는 야외용 카페트를 깔아 편안하게 써머스비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부스에서 진행되는 인디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공연 '써머스비 미니 콘서트'는 관람객들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또 편하게 음악을 즐기는 공간은 물론 써머스비 퀴즈 등 참여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써머스비의 각종 경품도 증정한다.
청춘페스티벌에서 'FUN 코드'를 담은 이벤트로 관람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이끌어낸 칭따오도 뷰민라에 참가해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한층 고취시킬 예정이다.
칭따오는 신규 광고 캠페인 '우주맥주' 브랜드 콘셉트를 활용해 '우주센터' 부스를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유쾌함으로 편안한 휴식을 선사한다.
부스에서는 모든 음식과 잘 어울리는 칭따오 맥주의 특징을 살린 다채로운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대형 드럼통 안에 칼을 꽂아 따오 인형이 날아가면 칭따오 한 잔을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우주 룰렛' 을 진행한다. 또 모든 음식과 잘 어울리는 우주맥주 칭따오 브랜드 콘셉트를 살려 유머러스한 사진도 찍고 SNS 업로드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 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써머스비의 감성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는 페스티벌인 만큼 모든 음식에 잘 어울리는 칭따오 맥주도 함께 참가해 한층 풍성한 페스티벌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7회째를 맞는 뷰티풀민트라이프 2016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평온한 주말'을 표방하며, 차분한 분위기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국내 대표 뮤직페스티벌 중 하나다. 2015년부터 서울 올림픽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BML 2016에는 '봄이 좋냐'로 음원 차트 1위를 달성한 10cm를 비롯해 브로콜리너마저, 로이킴 등 감성충만 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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