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무한도전'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예비 신랑 신부에게 결혼식 축가를 선물하는 '웨딩싱어즈'를 준비했다.
지난 방송에서 유재석은 흥 많은 이웃 누나 김희애와 한 팀을 이뤄, 선곡을 위해 노래방을 찾았고 옛날 노래 메들리에 막춤을 추며 특급 콜라보 커플로 기대를 모았다. 박명수는 앨범 홍보를 위해 방송에 나왔다고 말하는 또 하나의 예능 희귀템 장범준과 팀을 이뤘고, 정준하는 뮤지컬 인맥 정성화 와 정상훈을 섭외, 결혼식장을 한 편의 뮤지컬 공연장으로 꾸미기 위해 작전에 돌입했다.
또한 '웨딩싱어즈' 유일한 실제 부부 하하와 별은 티격태격 애정행각과 특별한 호흡으로 합숙 훈련에 돌입했으며, '웨딩싱어즈'에서 비주얼을 맡고 있는 F4 황광희, 정용화, 이준, 윤두준은 안구정화 갖싶남, 남친돌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5팀의 '웨딩싱어즈'는 첫 만남과 선곡, 연습 과정을 거쳐, 중간 경연과 실제 결혼식 투입만 남겨 놓은 상황이다.
오는 14일 오후 6시20분 방송에서는 2만 6천여 건의 신청자 중 100쌍의 예비부부를 초대, 5팀의 축가 무대를 보며 '내 결혼식에 와줬으면 하는 웨딩싱어즈'를 투표하는 '웨딩싱어즈' 중간 경연이 펼쳐진다.
중간 경연 무대는 MBC '듀엣가요제' 세트를 그대로 빌려, 노래 중간에 실시간으로 점수가 올라가는 룰 또한 같이 적용해 경연을 펼쳤다. ㅇ
이 경연은 반전을 거듭하는 결과가 나왔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ran613@sportschosun.com, 사진=MBC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