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7월의 신부' 박슬기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박슬기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레스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오는 7월 결혼을 앞두고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는 박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간 웨딩드레스부터 미니 드레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한 그는 이에 어울리는 완벽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박슬기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순수한 매력을 드러내며 드레스 자태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이어 박슬기는 "드레스 입어보니까 진짜 다르더라구요. 완전 이상해♥ 드디어 하나하나 결혼을 위한 절차를 밟아나가는 중입니다. 박슬기가 결혼을 한다니"라며 "보네르스포사 드레스 완전 예쁘고 기분전환 짱. 내 오빠는 다 이뿌대요♥ 그나저나 저 똥배 어쩌죠? 구냥 생긴대로 살게요"며 결혼을 앞두고 들뜬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슬기는 7월 9일 1살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식을 올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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