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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파주에 위치한 '디어 마이 프렌즈' 드라마 세트장엔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화장품 세트가 전달됐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밤낮없이 고생하는 드라마 팀의 피부 관리를 위해 고현정이 직접 사비로 선물을 준비, 드라마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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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프렌즈' 촬영 관계자는 "항상 드라마 팀을 위해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고현정씨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많은 스태프들이 애정 담긴 응원에 힘내서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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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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