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조지 클루니가 17세 연하 아내 아말 클루니와 함께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12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제 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머니 몬스터'의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머니 몬스터'의 주연배우 조지 클루니는 아내 아말 클루니와 함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거나 허리를 감싼 포즈로 다정함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제 69회 칸 국제영화제는 11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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