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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근 리그에서도 6경기 연속 무패행진(3승3무)을 달리고 있는 부천은 FA컵에서의 상승세를 리그에서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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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1위 안산 무궁화(6승 3패)와 승점(18점)은 같고 득점(13골)에서 1골 모자른 2위 팀이다. 최근 6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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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시즌 양팀 모두 4실점으로 리그 최소 실점 2위를 기록하며 탄탄한 수비진을 자랑하는 만큼 누가 먼저 두꺼운 수비벽을 뚫고 선취점을 기록할 것인지도 주목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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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천은 이날 경기에서 스승의 날과 성년의날을 기념해 교사(학교,유치원,어린이집) 및 1997년생이 유료 티켓을 구매하면 티켓 1매를 추가로 증정하는 1+1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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