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디마프' 조인성이 첫 등장했다.
13일 오후 첫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 연출 홍종찬)에서는
이날 방송에서는 컴퓨터로 화상통화를 하는 박완(고현정 분)과 서연하(조인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완은 어머니를 비롯한 어른 들에 대해 서연하에게 이야기를 했다. 그런 중 박완은 얼굴을 똑바로 카메라에 안 비치는 서연하에게 "카메라 좀 똑바로 해봐봐 얼굴 좀 보게"라고 말했다.
그러나 서연하는"싫다. 너 애타라고 그러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는 "살아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외치는 '꼰대'들과 꼰대라면 질색하는 버르장머리 없는 청춘의 유쾌한 인생 찬가를 다룬 작품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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