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첫번째 무대는 조PD와 조형원이 꾸미게 됐다. DJ DOC의 '미녀와 야수'를 선곡한 두 사람은 찰진 랩과 감미로운 보이스가 어우러진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흥겨운 무대에 점수는 점점 올라갔고 총점 387점을 받았다.
Advertisement
세번째로는 레드벨벳 웬디와 김재구가 박효신의 '해줄 수 없는 일'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감미로우면서도 애절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웬디와 김재구는 아쉽게도 349점을 획득해 팀과 박태영의 점수를 넘지 못 했다.
Advertisement
다섯번째 무대는 2AM 창민과 건호가 함께했다. 이들은 백지영의 '나를 잊지 말아요'을 선곡해 애절한 하모니를 선보였지만, 아쉽게도 빅스 켄과 최상엽 팀의 벽을 깨진 못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