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런닝맨' 하하의 음흉한 미소가 포착됐다.
제작진은 14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 "스테파니리와 음흉한 로로"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짝꿍이 된 스테파니리의 절친한 어깨동무에 하하가 음흉하게 좋아하는 표정이 담겨있다.
이날 녹화에는 스테파니 리 외에도 홍진영 유인영 엄현경 경수진 조보아 스테파니리 지코 등 7명이 게스트로 출연해 '왕좌를 차지하는 자-센터전쟁'을 펼쳤다.
이날 촬영분은 오는 15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