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미녀 공심이'가 첫 회부터 남녀주인공 남궁민, 민아의 로맨스에 속도를 싣는다.
Advertisement
한이불을 덮고 잠이 든 사진 속 단태와 공심. 굳이 작은 배게 하나에 머리를 나란히 뉘인 것도 모자라, 서로의 입술이 닿을 듯 볼을 비비적거리는 두 사람은 함께 있는 것이 제법 익숙한 오래된 연인 같아 보인다. 옆에 있는 공심 때문인지, 혹은 좋은 꿈을 꾸는 것인지 미소가 가득한 단태의 표정도 두 사람의 동침신에 설렘을 더하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결에 단태와 공심의 입술이 닿을락 말락 하며 미묘한 두근거림을 자아내는 장면에서는 남궁민과 민아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까지 미소를 지었을 정도로 현장에는 풋풋한 설렘이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첫 회부터 동침 스캔들을 써내려간 단태와 공심은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갈까.
Advertisement
한편 '미녀 공심이'는 정의로운 동네 테리우스 안단태와 못난이 취준생 공심, 상류층이 되기 위해 발버둥 치는 완벽녀 공미, 재벌 상속자인 준수까지 네 남녀의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로, 오늘(14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