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과 민효린이 티파니 솔로 데뷔를 축하했다.
14일 민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파니솔로데뷔를 언니들의슬램덩크가 응원합니당"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과 민효린은 티파니가 출연하는 '뮤직뱅크'에 급습해 티파니를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