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는 2016 여름 시즌 신메뉴 빙수 4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탐앤탐스 빙수는 고소한 우유 얼음을 눈꽃빙삭기로 곱게 갈아 입 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식감의 눈꽃 얼음에 ▲상큼한 망고와 달콤한 코코넛 과육을 넉넉하게 토핑한 '망고빙수', ▲여성들이 좋아하는 레드벨벳 케이크와 치즈케이크를 고루 올린 '레드벨벳치즈빙수', ▲초콜릿 케이크에 캐러멜스프린터를 토핑해 달콤한 맛을 극대화시킨 '초코캬라멜빙수', ▲풍성한 팥 위에 한 입 크기의 방울떡과 콩가루, 아몬드를 올려 전통 빙수의 격을 높인 '옛날빙수'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다.
탐앤탐스는 빙수 출시를 기념하며 오는 18일(수)까지 '두근두근 빙수 인기투표 이벤트'를 진행한다. 탐앤탐스 블로그(tomntomsblog.com)의 포스팅된 빙수 소개글에 좋아하는 빙수를 선택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최다득표를 얻은 인기 빙수의 모바일 쿠폰을 선물한다.
탐앤탐스의 이제훈 마케팅기획팀장은 "탐앤탐스의 2016년 빙수는 각 메뉴 별로 개성을 살려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탐앤탐스 빙수로 이르게 찾아온 무더위를 가뿐하게 넘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