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신승훈과 장혜진, 에일리가 완성한 하모니를 선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눈물의 이별송'을 주제로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신승훈은 '미소속에 비친 그대'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후 신승훈과 장혜진, 에일리가 함께 '미소속에 비친 그대'를 열창했다.
신승훈이 얹고 에일리가 완성하는 화음에 보는 이들을 감동케 했다.
특히 장혜진의 디테일에 신승훈의 감성, 에일리의 애드리브가 더해진 무대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