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판타스틱 듀오' 신승훈이 최종 판듀로 '공대 악보녀'를 선택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신승훈의 '판듀 찾기' 찾기가 그려졌다.
이날 신승훈의 최종 판듀가 되기 위해 '공대 악보녀'와 '연남동 주얼리녀', '자양동 흥 전도사'가 1대3 랜덤 플레이 대결을 펼쳤다.
이들과 신승훈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OST인 'I Believe'를 열창했다.
특히 세 사람은 예쁜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 정확한 목소리 등 각기 다른 색깔로 모두의 귀를 즐겁게 했다.
이후 신승훈은 자신의 판듀로 '공대 악보녀' 를 선택했다.
신승훈은 모험을 한번 해보고 싶었다. 조합이 특이할 것 같다"며 '공대 악보녀' 선택 이유를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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