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톱모델 바바라 팔빈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베이비 페이스에 섹시한 몸매를 가진 매력으로 국내외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바바라 팔빈이 스타&패션매거진 '인스타일'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전 세계 여자들의 닮고 싶어 하는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답게 과감한 란제리 룩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낸 바바라 팔빈. 화보 촬영 내내 능수능란한 포즈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바바라 팔빈은 몸매 관리의 비결을 묻자 "아주 특별하거나 혹독한 체중 조절을 따로 하지는 않아요. 제 몸 상태 그대로 사람들이 좋아해 주길 바라거든요. 그래도 모델로서 한 가지 철칙은 있어요. 저녁 6시 이후 아무것도 먹지 않죠"라고 답했다.
지구 반대편에서 대중매체와 SNS를 통해 늘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바바라 팔빈은 음악을 좋아해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꾸기도 했고, 언젠가는 법을 공부하고 싶다는 포부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모델 일이 몸을 더 쓰는 일이기에 일부러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으려고 노력해요. 특히 여러 도시를 오가며 많은 시간을 보내는 기내 안에서 많은 책을 읽죠."
또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해 "여자라면 반드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동시에 모든 여성이 외면이 아니라 내면이 더 아름다워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조금 뻔하게 들릴 수 있지만, 저도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으니까요"라며 진지한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바바라 팔빈의 고혹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은 스타&패션매거진 '인스타일' 6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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