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런 심쿵사 유발 조합 처음이야"
Advertisement
한국영화 '아가씨'의 하정우 조진웅과 '부산행' 공유 정유미가 칸에서 특급 조우한 모습이 포착됐다.
'아가씨' 제작사 용필름의 임승용 대표는 1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깐느의 밤'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 가장 눈에 띄는 한 컷은 한국의 국보급 배우 하정우·공유·정유미·조진웅이 나란히 모인 회식샷.
사진에는 나란히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다정한 네 사람의 행복한 미소가 담겨 있다. 두 영화의 중심인 공유와 하정우를 중심으로 작은 얼굴을 손가락 큰 브이 포즈로 살짝 가리고 있는 정유미, 혼자 엉뚱한 곳을 바라보고 있는 조진웅의 모습도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제 69회 칸 국제영화제는 11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다. 이번 칸 영화제에는 '아가씨'와 '곡성', '부산행' 등 총 5편의 한국영화가 초청됐다. 이 가운데 '아가씨'와 '부산행'이 먼저 베일을 벗었고, 주연 배우들이 차례로 레드카펫 등 공식행사를 소화하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