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추자현(37)이 공개 연인인 중국 배우 우효광(35)의 생일을 축하했다.
추자현은 16일 자신의 웨이보에 "생일 축하해요. 있어줘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추자현과 우효광은 다정한 스킨십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우효광은 추자현의 어깨를 감싼 채 볼에 입맞춤했고, 추자현은 미소를 지으며 여느 커플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해 9월 열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2012년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올해 결혼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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