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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리버풀은 유명한 앙숙이다. 양 팀 모두 붉은 색을 주된 색으로 한다. 인접 도시에 있다. 우승횟수 등에서 엇비슷하다. 라이벌이 올 시즌은 다른 행보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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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앞으로' 향했다. 전진패스가 7448회로 가장 많았다. 그렇다고 해서 맨유가 리버풀보다 순위가 낮은 것은 아니다. 맨유는 현재 6위다. 본머스전 결과에 따라 5위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 다음시즌 유로파리그행을 유력하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티켓 가능성은 있지만 산술적이다. 사실상 유로파리그행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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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젊은 팀은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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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가장 늙은 팀은 웨스트브로미치였다. 29세 197일로 토트넘보다 5살이나 많았다.
2003~2004시즌 맨유 이후 처음으로 1월말에 1위를 하고도 우승하지 못하는 팀이 됐다. 참고로 2003~2004시즌 1월말 1위를 했던 맨유를 밀어낸 팀은 아스널이다. 역사는 이렇게 돌고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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