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중일 삼성 감독은 이미 벨레스터에 대해 기량미달 판단을 내린 상태였다. 발디리스의 경우 타자이기 때문에 양쪽 아킬레스건 통증이 가시면 재차 기회를 준다는 입장이다. 웹스터도 최고 150㎞대 강속구를 뿌리는 등 구위는 괜찮다는 판단이다.
Advertisement
벨레스터의 대체 용병에 대해선 KBO리그 외국인선수 소식을 자주 알렸던 'MYKBO.net' 댄 커츠는 트위터로 '삼성이 아놀드 레온(28)과 접촉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삼성 관계자는 "리스트업 된 선수들이 많다. 그중 한명일 수 있지만 아직은 영입을 위해 여러 선수를 체크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원론적인 답변만을 내놨다. 멕시코 출신인 레온은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21경기에 출전했다. 2패에 평균자책점은 4.66. 마이너리그와 멕시칸리그에서는 선발로 많이 뛰었다. 2013년과 2014년은 트리플A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현재 토론토 산하 트리플A팀에 머물고 있다. 2013년 WBC에선 멕시코 대표에 뽑힌 적도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