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아이린이 '절친' 가수 제시카의 컴백을 응원했다.
제시카는 16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Fly with JESSICA'를 통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시카는 방송 중 '절친' 아이린의 전화를 받게 됐다. 아이린은 "나 너 얼굴 보고 있었다"며, "중국인데 매거진에서 봤는데 예뻤다"고 말했다.
이에 제시카는 "고마워"라 화답했다. 아이린은 제시카 팬들을 위해 "친구들 안녕하세요. 제시카 이번에 솔로로 나오는 것 많이 사랑해달라. 저도 제시카를 사랑한다"고 응원했다.
제시카는 "언니가 노래를 미리 들었다"며 "뭐가 제일 좋았나?"고 질문했다. 아이린은 "'플라이'였다"고 답했다.
한편 제시카는 오는 17일 첫 미니 앨범 '위드 러브, 제이(With Love, J)'를 발매한다. 제시카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Fly' 외에도 총 6곡의 수록곡 중 절반 이상의 곡을 작사·작곡했으며, 앨범 전체 프로듀싱에도 참여하는 등 음악적인 역량을 발휘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