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그립. 사회인 야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다들 그립에 대한 정보는 많다. 직구뿐 아니라, 슬라이더, 커브, 서클 체인지업, 스플리터까지 던지는 회원도 있다. 나 같은 경우 힘이 있을 땐 공을 세게 쥐지 않는다. 엄지 끝만 공에 댄다는 느낌으로 어느 정도 공간을 만든다. 힘이 있을 때는 이 같이 잡아야, 더 강하게 공을 던질 수 있다. 다만 힘이 떨어졌을 때는 공을 꽉 쥐자. 그래야 소위 날리는 현상을 방지하고 끝까지 힘을 전달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투구 폼에 집착하지 마라. 모든 선수의 폼은 다르다. 눈앞에서 공을 던져라. 머리가 흔들리면 안 된다는 원칙이 있을 뿐이다. 그런데 그 마저도 정답으로 볼 수 없다. 강하게, 때릴 수 있는 자기 폼만 있다면 문제될 건 아무 것도 없다. 정답은 없다. 그립도, 폼도.
Advertisement
모든 것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임팩트다. 공을 던지는 그 순간 힘을 쓸 줄 알아야 한다. 공을 던지는 건 하나의 기술이다. 캐치볼을 많이 하면서 그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먼 거리에서 강하게 던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공을 채는 느낌, 하체를 쓰는 느낌이 드는 순간이 온다.
Advertisement
Loading Video...
☞ 할리우드 여신들 눈부신 몸매 '디바'
☞ 이정재♥임세령 "잘 만나고 있어요" 데이트 포착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