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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음원 차트 1위 소감으로 맏언니 나연은 "음원 사이트에 저희 노래가 있다는 자체가 아직도 신기해요. 음원이 공개되는 시간까지 멤버들과 다 같이 기다렸어요. 순위가 오르는 걸 보고 다들 소리 지르고 난리였어요. 심지어 정연이는 울음을 터뜨렸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다현은 "말 그대로 꿈꾸는 기분이에요. 이렇게 꿈을 꿀 수 있는 건 다 팬분 들 덕이에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음악으로, 무대로 보답할 거예요."라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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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펼쳐나갈 계획에 대해서 미나는 "무엇보다도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답했고, 지효와 사나는 단독 콘서트를, 쯔위는 멤버 모두 함께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당당히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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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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